밀폐형 튜브를 이용하여 관찰한 세포조직에 작용하는 수소 농도의 평가

밀폐형 튜브를 이용하여 수소가스를 여러가지 투여방법으로 관찰한 세포조직에 작용하는 수소 농도의 평가.


학술잡지명:Sci Rep. 2014

표제:Estimation of the hydrogen concentration in rat tissue using an airtight tube following the administration of hydrogen via various routes.

저자:Chi Liu, Ryosuke Kurokawa, Masayuki Fujino, Shinichi Hirano, Bunpei Sato & Xiao-Kang Li

        (일본국립 성육의료연구 센터 이식면역과, 중국 강시성 간난 의과대학)




개요

수소는 허혈재관류장해(?血再灌流障害) 만이 아니고, 염증 모델이나 신경질환 모델의 동물에 대해서, 매우 훌륭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또, 수소분자는 임상 현장에서도 새로운 치료 방법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연구에서는 래트의 혈중 및 조직중의 수소 농도를 평가했습니다. Wistar 래트에 대해서, 고농도 수소수(HSRW)를 경구섭취시키는 방법, 고농도 수소 생리식염수(HSRS)를 복강내 혹은 정맥 투여하는 방법, 수소 가스를 흡입시키는 방법으로 수소를 공급했습니다.


수소 농도를 조사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서 기밀성(?密性:밀페형) 튜브내에서 조직을 동질화 해서 얻을 수 있던 샘플에, 고품질 센서 가스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조사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이것에 의해서, 수소 농도를 고감도로 훨씬 안정적으로 검출을 할 수 있습니다.


경구(?口:입으로 마시는 것)나 복강내 투여(腹腔?投?)의 경우, 수소 농도는 투여 5 분후에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만, 정맥 투여로는 투여 1 분후에 최고를 나타냈습니다. 또, 수소가스의 직접 흡입으로는 수소 농도는 투여 30 분후에 의미있게 상승해, 그 후 같은 농도가 유지되었습니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래트의 혈중 및 조직중의 수소 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임상의 현장에서 수소가 새로운 치료법으로서 응용되는데, 매우 유익하고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이 알았습니다.


<블로거의 코멘트>

저의 낮은 지식으로 판단해 보면, 수소의 흡수 방법으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혈중의 수소농도가 높아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코로 직접 수소가스를 흡입하는 것이 제일 빠를 것으로 생각했는데, 역시나 링거주사를 통해 혈액에 직접 주사하는 것이 제일 빠른 것 같습니다. 뇌경색이나 심근경색등의 분,초를 다투는 위급한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는, 정맥주사로 투여하는 것이 좋네요. 또, 입으로 수소수를 마셔서 수소를 섭취하는 것도 5 분후에 최고치를  나타낸다는 것도 역시나 수소이기 때문에 확산력이 빠르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suisosui.blog.me/220291145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