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화상 모델 래트에 대한 수소 생리식염수의 효과

중증 화상 모델 래트에 대한 수액 처치(輸液?置)에 있어서의 간장에의 수소 생리식염수의 효과


학술잡지명:ZSS(중국 화상의학지)

표제:Effects of hydrogen-rich saline on liver of severely scalded rats with delayed resuscitation.

저자:Liu D , Wang X , Yang Y , Jiang J , Li X , Xue G(중국청뚜병원 화상성형외과)


목적

중증 화상 모델 래트에 대한 수액 처치(輸液?置)에 있어서의 간장(肝?)에의 고농도 수소 생리식염수(HS)의 효과를 조사하기 위해서.


방법

24 마리의 SD래트에게 온도 조절 화상 장치를 이용하여, 40%TBSA(표면적에 대해서 40%상처를 받았다는 의미)의 제Ⅲ도 화상을 일으켰습니다. 화상을 입은 래트를, 각 12 마리씩 무작위로, 유산(乳酸)링거액(RS)그룹 혹은 HS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RS그룹과 HS그룹은 각각 처치 개시 6시간 후부터 화상을 입은 후 48시간 후까지 RS 또는 HS(0.6 mmol/L) 수액을 4 ml/kg/%TBSA 복강내 투여했습니다. 덧붙여 상처를 입고 48시간 후의 수액 주입량은, 24시간 후의 주입량의 반으로 설정했습니다. 또, 화상 6시간 후(수액 처치전), 화상 12, 24, 48시간 후에 각각 각 그룹으로부터 3마리씩 심장으로부터의 혈액을 뽑았습니다. 그 후, 간장 조직을 채취하기 위해서 해부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간장 조직(肝?組織)에 있어서의 병리학적 변화는 HE염색으로 평가하는 것과 동시에, 간장중의 호중구 수(好中球?)를 혈구(血球) 계산기로 계측했습니다. 한층 더 혈청중의 AST나 ALT를 자동 분석 장치로 측정해, 간조직중의 TNF-α, IL-1β, IL-6, 8-OHdG는 ELISA법으로 측정했습니다. 또, 간조직중의 MDA는 흡광도계로 정량을 실시했습니다.


이 실험에서 얻을 수 있던 데이터는 반복측정 분산분석(反復測定分散分析:ANOVA)과 LSD법을 이용해 해석했습니다.


결과

처치 개시 48시간 후에 있어서, RS그룹과 비교하여, HS그룹에서는 염증성 세포의 침윤과 간장의 울혈완화가 확인되었습니다. 또, 처치 개시 12, 24, 48시간 후의 호중구 수는 RS그룹과 비교해서 의미가 있게 낮아지고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처치 후 6, 12시간 후에 있어서의 혈청중의 AST와 ALT치와 간조직중의 TNF-α, IL-1β, IL-6의 값에 2그룹간에 의미가 있는 차이는 없었습니다만, 처치 후 24, 48시간 후에 대해서는, RS그룹과 비교해 HS그룹에서는 그러한 값이 의미가 있게 낮아지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찬가지로 간조직(肝組織)중의 MDA에서는 처치 6시간 후에 두 그룹 사이에 차이가 없기는 했지만, 처치 12, 24, 48시간 후에는 RS그룹과 비교해서, HS그룹에서는 그러한 값이 의미가 있게 낮아지고 있었습니다. 간조직중의 8-OHdG에 대해서도 처치 6, 12시간 후에 유의차는 없고, 처치 24, 48시간 나중에는 RS그룹과 비교해 HS그룹에서는 그러한 값이 의미가 있게 낮아지고 있었습니다.


결론

고농도 수소수에 의한 수액(輸液)은 중증 화상 모델 래트의 간장(肝?)을 보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호중구의 침윤을 줄여, 염증성 사이트 카인의 양을 감소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것에 의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의 설명>

최근에 발표된 화상에 대한 논문입니다. 중증의 화상 치료 시에, 보통 수액하면 염증이 심해져 버리므로, 급속 수액을 하는 것이 기본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 논문은 보통으로 수액 해도,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는 수소를 수액에 넣으면 심한 염증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화나 염증, 간장 장해를 나타내는 마커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만, 보통으로 수액했을 경우에 일어나는, 시간의 경과에 수반하는, 지나친 면역 반응이나 염증을 수소가 억제해 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출처 :http://suisosui.blog.me/220287489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