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가 풍부한 전기 분해 온수는 피부주름의 형성을 억제한다.

수소가 풍부한 전기 분해 온수는 항UV-A작용과 함께, 콜라겐 산생, 섬유아세포중(線維芽細胞中)의 산화 스트레스 억제, 각화세포(角化細胞)에서의 세포 장해를 예방하여 피부주름의 형성을 억제한다.


학술잡지명:J Photochem Photobiol B.

표제:Hydrogen-rich electrolyzed warm water represses wrinkle formation against UVA ray together with type-I collagen production and oxidative-stress diminishment in fibroblasts and cell-injury prevention in keratinocytes.

저자:Kato S, Saitoh Y, Iwai K, Miwa N.

(일본 히로시마현립대학 생명환경학부 생명과학과 세포사제어공학연구실)



개요

연구에서 사용하는 수소가 풍부한 전기분해된 41℃의 온수(HW), 수소농도는 1.13 ppm, 산화환원 전위는 ?741mV로 준비했습니다. 한편, 대조가 되는 보통의 온수(RW)는 수소농도가 0.01 ppm 이하로 +184 mV를 사용했습니다. 또, UV-A조사(照射)에 대한 수소수의 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섬유아세포 OUMS-36, 각화 세포 HaCaT를 사용했습니다.


HW를 이용하여 3 ~ 5일째에, 섬유아세포에서 1형 콜라겐의 증가가 인정되었고,(RW와 비교해 1.85~2.03배), 그리고 그것은 면역 염색에 의해 핵의 주위에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수소수는, UV-A조사(照射) 후의 핵응축이나 각화 세포의 조각(WST-1법과 Hoechst33342 염색에 의해서 측정)이라고 하는 DNA 데미지나 세포사를 의미가 있게 막았습니다. 더구나 수소수는 섬유아세포와 각화 세포의 양쪽 모두에 있어서, UV-A조사에 의해서 생겨나는 세포내 슈퍼 옥시드 음이온의 생성을 억제했습니다(NBT 환원법으로 측정).


또한 주름형성 억제에 관해서는 수소수 목욕을 하는 것으로 임상적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6명의 피험자(일본인)는, 3개월에 걸쳐 수소 목욕(농도 0.2~0.4 ppm)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수소 목욕을 한 결과, 4명의 피험자에 있어 0일째보다 90일째에 목의 뒤의 주름이 의미가 있게 개선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수소수는, 활성 산소종의 소거와 진피(?皮)에서의 1형 콜라겐 합성을 통해서, UV-A에 의한 피부 데미지를 억제하는 통상의 스킨 케어로서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블로거의 간단설명>

수소수가 피부의 주름을 억제한다는 연구 성과입니다. UV-A와는 피부의 안쪽까지 닿아, 콜라겐을 파괴하고 주름을 만드는 자외선의 일종이며, 세포를 사용한 시험으로는 수소수가 UV-A의 피부에의 악영향을 억제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편 임상시험으로는, 수소수로 목욕을 하면, 하기 전보다, 목욕한 후 쪽이 주름이 개선되었다고 하는 보고입니다. 수소는 마실 뿐만 아니라, 목욕을 하는 것도 추천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