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mini 사용후기


▼간만에 산행이다. 새해들어 많은 다짐들이 있었지만 1월이 10일 지난 지금, 모두 흐릿해져있다. 더는 안되겠다싶어 흐린날씨임에도 호기롭게 짐을 꾸렸다. 27킬로 넘는 배낭- 천근만근 몸은 무겁지만 무에 바쁘랴…
흥국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산행을 시작한다.




▼노고산 산행 중후반부터는 산세가 제법 운치있다.
마치 등나무 줄기같은 소나무 군락을 지난다.